1104 경주에 모인 전장연 “지금 필요한 건 아펙이 아니라 차별받지 않을 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5-11-05 12:01본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아펙)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에서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외쳤다.
전장연 활동가 30여명은 1일 오후 경주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어 “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것은 아펙이 아니라 에스에이디디(SADD)”라고 주장했다. 에스에이디디는 자기결정권(Self-determination), 이동권(Accessibility), 양질의 일자리(Decent work), 탈시설화(Deinstitutionalization)의 약자로, 장애인도 한 시민으로 차별받지 않고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활동가들은 이날 서울, 대구, 부산, 울산 등에서 고속철도와 버스 등 저마다 교통수단을 이용해 경주역에 모였다. 이들은 경주로의 여정이 쉽지 않았다고 입을 모으면서 우리 사회의 장애인 기본권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RadioKorea
https://search.app/pf5hB
전장연 활동가 30여명은 1일 오후 경주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어 “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것은 아펙이 아니라 에스에이디디(SADD)”라고 주장했다. 에스에이디디는 자기결정권(Self-determination), 이동권(Accessibility), 양질의 일자리(Decent work), 탈시설화(Deinstitutionalization)의 약자로, 장애인도 한 시민으로 차별받지 않고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활동가들은 이날 서울, 대구, 부산, 울산 등에서 고속철도와 버스 등 저마다 교통수단을 이용해 경주역에 모였다. 이들은 경주로의 여정이 쉽지 않았다고 입을 모으면서 우리 사회의 장애인 기본권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RadioKorea
https://search.app/pf5hB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