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5. 송경자 선생님을 위한 특별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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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902회 작성일 20-02-26 11:21본문
3년동안 우리들과 함께해주신 송경자 선생님께서 2월 28일을 마지막으로 일을 그만두십니다.
그동안 센터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시고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시던분이셔쓰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지 이전보다 자주 못보게 되는거지만 매일을 함께 활동하던 입장에서 남은 사람들의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그래서 송경자 선생님을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이별이 아닌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모두들 응원하고 함께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센터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시고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시던분이셔쓰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지 이전보다 자주 못보게 되는거지만 매일을 함께 활동하던 입장에서 남은 사람들의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그래서 송경자 선생님을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이별이 아닌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모두들 응원하고 함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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