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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돌아온 2025 대항로 사람들 & 평등한 밥상 후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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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5건 조회 800회 작성일 25-09-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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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빗속에서도 혜화역에서 한성대역까지 2시간반을 가열차게 행진하고  권리를 외치고 공연하며 우리의 권리를 민주시민의  모습으로  . ~~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오늘도 투쟁 했다. 혜화역 에서 행진을 헀다.
또 비 맞고 목소리 듣고 외쳐다. 너무 뿌듯했습니다.
몸짓 으로 저상버스 랑  권리을 외쳐라 공연 했다.

정석민님의 댓글

정석민 작성일

오늘 비가 와서 힘들었지만 혜화역에서 행진하고 권리를 외쳐라와 저상버스 두 곡을 몸짓공연하고 목소리로 투쟁을 외쳤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이영숙 작성일

비가  억수로  내렸다
빗속에서 회화역에서 한성대역까지 행군 했다  너무나  힘들었다
그래도
우리 권리  투쟁입니다

정윤정님의 댓글

정윤정 작성일

비오는 날 다들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권리중심 열정은 아무도 막을수 없습니다!

나수영님의 댓글

나수영 작성일

혜화역에서 비가와서 행진이 너무 힘들었다
길거리에서 행진을 가면서 공연을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