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 생활체육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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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3건 조회 709회 작성일 25-08-18 09:44본문
3주간의 생활체육서비스 강사님들의 휴가가 끝나고 8월의 첫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음. 휴가철과 더불어 그간 무더위 장마등으로 인하여 지역장애인들의 몸 컨디션과 건강을 우선적으로 체크하고 충분한 준비운동을 통하여 다트양궁을 진행 함. 개인전과 두 명이 팀을 이뤄 팀 전을 진행하면서 오래만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음. 생활체육은 단순히 전문적인 선수로 육성하기위한 활동이 아닌 일상속에서 장애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으로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유지와 질환 예방등의 효과가 있음. 이에 따라 '할수있다' 라는 성취감을 경험하게 되고 개인이 아닌 동료와 함께 참여함으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이 곧 자립의 연습이기도 함. 생활체육서비스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 중 하나이므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인식을 심어주는 장점이 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