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6 탈시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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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497회 작성일 22-11-24 16:50본문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시설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시설안에서만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시설안에 사는 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OO랜드, OO공원 등에 나들이를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외치는 탈시설은 무작정 시설을 폐쇄하자는 미시적 관점이 아닙니다.
장애인이 원할 때 언제든 밖으로 나와 시장도 가고 카페도 가고 친구도 만나고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구입하는 등 지역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 탈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담IL센터는 시설밖으로 또는 가족들의 보호 아래 집에서만 생활하던 장애 당사자들이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실패하고 또 경험하는 과정을 곁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수많은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이 지역에서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으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 할 때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일하게 시설안에 사는 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OO랜드, OO공원 등에 나들이를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외치는 탈시설은 무작정 시설을 폐쇄하자는 미시적 관점이 아닙니다.
장애인이 원할 때 언제든 밖으로 나와 시장도 가고 카페도 가고 친구도 만나고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구입하는 등 지역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 탈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담IL센터는 시설밖으로 또는 가족들의 보호 아래 집에서만 생활하던 장애 당사자들이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실패하고 또 경험하는 과정을 곁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수많은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이 지역에서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으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 할 때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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