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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_경기도 지하철행동 입장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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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526회 작성일 23-07-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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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전장연의 이동권 요구안에 대한 답변으로 특별교통수단 16시간 이상 운행을 위한 운전원 2명 보장, 예산안 수용, 광역이동을 위한 통합 운영에 대해서도 수용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우처와 임차 택시외에도 비휠체어 장애인도 이용가능한 DRT라는 신규 대체수단을 300대 도입해 도에서 직접 운영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외에도 요구안에 대해 다른 지자체보다 수용적 답변을 보냈습니다. 경기도의 약속을 믿고, 약속이 제대로 이행된다면 경기도에서는 지하철 연착 투쟁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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