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2_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3주기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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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1건 조회 1,027회 작성일 24-03-18 17:31본문
2001년 1월 22일, 23년 전 지하철 오이도역 리프트에서 70대 노부부가 리프트를 탔으나
추락하여 휠체어 장애인인 부인이 사망했습니다. 그 사고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애인 이동권 시위’의 23주가 되었습니다.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라!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라]
공권력과 부딪히고 시민 눈초리받으면서 이어간 시위, 충돌이 있었고 2명이 연행되었고,
지하철을 타지 못해 2차 집회 장소인 시청으로 모이지 못하고 결국 혜화로 집결하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23년이 지나도록 우리의 인식차이를 좁히는 것이 어렵습니다.
추락하여 휠체어 장애인인 부인이 사망했습니다. 그 사고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애인 이동권 시위’의 23주가 되었습니다.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라!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라]
공권력과 부딪히고 시민 눈초리받으면서 이어간 시위, 충돌이 있었고 2명이 연행되었고,
지하철을 타지 못해 2차 집회 장소인 시청으로 모이지 못하고 결국 혜화로 집결하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23년이 지나도록 우리의 인식차이를 좁히는 것이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