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자립생활교육'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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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0건 조회 562회 작성일 24-03-25 10:00본문
참가한 분들의 자립생활에 대한 작은 희망사항을 이야기 나눠보는 것으로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냥 사회 속에서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내가 밥 먹고 싶을 때 밥 먹고
친구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같이 만나서 수다 떨고
아플 때 어려울 없이 병원에 갈 수 있고
명절이 되면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갈 수 있고
외출하고 싶을 때 아무 때나 외출 할 수 있는
그런 특별하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냥 사회 속에서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내가 밥 먹고 싶을 때 밥 먹고
친구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같이 만나서 수다 떨고
아플 때 어려울 없이 병원에 갈 수 있고
명절이 되면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갈 수 있고
외출하고 싶을 때 아무 때나 외출 할 수 있는
그런 특별하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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