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집단동료상담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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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1건 조회 1,007회 작성일 24-03-13 07:07본문
2024년 3월 6일~8일 IBM 화성연수원
집단동료상담을 마치고 돌아와 사진을 정리하며 어떤 글로 마무리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오랫동안 아침마다 써온 필사노트를 뒤적여 보았습니다. 루이스헤이 작가의 글에서 참여자들의 마음을 공감해봅니다.
이제 모든 자기비판을 내려놓겠습니다.
- 루이스 헤이
사람들 대부분은 판단과 비판의 습관이 너무 강해서 그걸 쉽게 바꾸지 못한다.
이건 당장 해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다. 삶을 엉뚱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욕구를 넘어서기 전에는 결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였을 때, 우리는 삶에 매우 개방적이었다. 세상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뭔가 무섭거나 누군가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자라면서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자신의 의견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판하는 법을 배운 것이다.
아마 당신은 성장하고 변화하려면 자신을 비판할 필요가 있다고 믿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비판이란 " 나는 부족하다" 는 믿음을 강요하는 일이며, 이는 우리의 영혼을 움츠리게 만든다.
그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집단동료상담을 마치고 돌아와 사진을 정리하며 어떤 글로 마무리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오랫동안 아침마다 써온 필사노트를 뒤적여 보았습니다. 루이스헤이 작가의 글에서 참여자들의 마음을 공감해봅니다.
이제 모든 자기비판을 내려놓겠습니다.
- 루이스 헤이
사람들 대부분은 판단과 비판의 습관이 너무 강해서 그걸 쉽게 바꾸지 못한다.
이건 당장 해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다. 삶을 엉뚱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욕구를 넘어서기 전에는 결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였을 때, 우리는 삶에 매우 개방적이었다. 세상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뭔가 무섭거나 누군가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자라면서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자신의 의견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판하는 법을 배운 것이다.
아마 당신은 성장하고 변화하려면 자신을 비판할 필요가 있다고 믿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비판이란 " 나는 부족하다" 는 믿음을 강요하는 일이며, 이는 우리의 영혼을 움츠리게 만든다.
그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