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 장애인권리투표 페스티벌 - 마로니에 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8건 조회 116회 작성일 26-06-04 09:43본문
장애인 권리에 투표합시다
장애인권리투표 D-1 페스티벌 시작합니다~!
”내일이 지방선거다“
”투쟁은 끝나지 않는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당사자의 힘으로 직접 선거 공간 안에서 말해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발과 성장, 권력의 교체와 유지에 대한 이야기는 수없이 오고 갔습니다. 그러나 누가 이동하지 못하는지, 누가 해고되었는지, 누가 아직도 시설에 갇혀 있는지, 누가 지역사회에서 밀려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묻습니다.
장애인의 삶이 서울의 민주주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언제 현실이 되는가.
6월 2일 전야제는 그 6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장애인권리투표 D-1 페스티벌 시작합니다~!
”내일이 지방선거다“
”투쟁은 끝나지 않는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당사자의 힘으로 직접 선거 공간 안에서 말해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발과 성장, 권력의 교체와 유지에 대한 이야기는 수없이 오고 갔습니다. 그러나 누가 이동하지 못하는지, 누가 해고되었는지, 누가 아직도 시설에 갇혀 있는지, 누가 지역사회에서 밀려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묻습니다.
장애인의 삶이 서울의 민주주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언제 현실이 되는가.
6월 2일 전야제는 그 6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