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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교통약자 대중교통 함께 타기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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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센터 댓글 11건 조회 14,170회 작성일 24-07-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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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휠체어 이용자가 수원여객 저상버스를 타려고하자 장애인콜택시타라고  운수종사자가 소리쳤습니다.
언제나 저상버스타고 어디든 갈 수 있는 때를 기다리며 우리는 지속적으로  저상버스 모니터링으로 한걸음 나아갑니다.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소장님 랑 같이 기뻐요 ^투쟁

김주영님의 댓글

김주영 작성일

저상버스 하면서 보람찬 일을했습니다

정석민님의 댓글

정석민 작성일

저상버스 모니터링 하면서 저도 불편한 걸 조금씩 느껴졌어요

박재숙님의 댓글

박재숙 작성일

활동지원사 없이도 시간에 구애없이 아무 시간대에 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삼이님의 댓글

양삼이 작성일

저상버스 모니터링 재미있어요.

이현수님의 댓글

이현수 작성일

빨리 인식이 개선 됬으면 좋겠습니다!!

하다연님의 댓글

하다연 작성일

투쟁!!!

이영만님의 댓글

이영만 작성일

저상버스 모니터링 가서 버스정류장 기사님께 친절하게  좋아하는

김예나님의 댓글

김예나 작성일

한국사회는 자신들이 장애인과 같은 쓴맛을 봐야한다고 저는생각합니다 누군가 제게 말합니다 장애인은 수급비를 받으며사니까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할겁니다 늬들이 장애인이면 좋겠냐? 장애가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놀림과 차별을당하는데 이해해주려는 사람은 많이 없다 라고 그리고 놀리고 차별하는것도 하나의 폭력이라고

장수진님의 댓글

장수진 작성일

저상버스가 많았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인식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상혁님의 댓글

한상혁 작성일

정상버스가  13번기사가  아기씨한데  전화 하지말라고 그래다  저는 기분이 안  좋아다